바깥의 시선이 부담스럽지만 한편으론 아름다운 날씨는 보고 싶을 때! 

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창문 연출법을 소개합니다.

 

 

이 제품에 귀여운 반전이 있어요!

사실 블라인드가 아닌 앞치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.

 

 

 

 

제품명 Apron - Star Moon Patc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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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부족해보이는 창가에 앞치마를 붙여주고, 쿠션을 놓아주니 멋진 연출법이 탄생했습니다!

조금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보라색 벽과 잘 어우러지네요.

 

 

 

 

저 벽 너머 이웃의 시선이 느껴져 커튼을 치곤 했었는데요,

커튼을 다 쳐버리면 답답하고 아쉬워 앞치마를 달아주니 한결 나아졌답니다.

 

 

그러다가 가끔 벽에 붙여주기도 하지요.

 

 

이렇게  과하지 않은 장식으로 기분 전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